검색 순위 표시를 일시 중단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검색 API의 정확도순 결과가 실제 네이버 검색 노출 순서와 크게 어긋나는 현상이 확인되어, 네이버 블로그 상위 10을 잠시 내렸습니다. 정상화되는 대로 복구합니다.
구글은 애초에 공개 검색 결과를 반환하는 공식 API가 없으며, 유일한 경로였던 Custom Search JSON API도 신규 이용이 중단되고 2027년 1월 1일 종료됩니다.
그동안은 발행 현황으로 경쟁 강도를, 구글 지표로 키워드의 가치를 판단하시면 됩니다.
구글 지표 읽는 법 →
AD · 광고 영역
애드센스 승인 후 활성화: 검색 결과 출력 하단 배치 (기능 버튼과 분리)
키워드 검색량 조회, 이렇게 사용하세요
키워드 입력: 상단 입력창에 분석할 키워드를 입력하고 분석 버튼을 누릅니다. 띄어쓰기는 자동으로 정리되어 조회됩니다.
검색량 확인: 최근 30일 기준 네이버 월간 검색량이 합계·PC·모바일로 나뉘어 표시됩니다. 상단 소스 전환에서 통합 보기를 선택하면 화면 왼쪽에 네이버, 오른쪽에 구글 지표가 같은 줄에 나란히 놓여 검색량·경쟁도·12개월 흐름·연관 키워드를 항목별로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경쟁도 확인: 경쟁도 지수 카드에서 이 키워드에 광고가 얼마나 몰려 있는지 0~100으로 확인합니다. 지수가 높을수록 상업적 가치가 크지만 상위 노출 난도도 함께 올라갑니다.
트렌드 읽기: 최근 12개월 막대 그래프에서 상승·하락 배지와 최고점 월을 확인합니다. 그래프 아래에는 계절성을 해석한 실행 조언이 함께 표시됩니다.
연관 키워드 확장: 연관 키워드 카드에서 검색량순 상위 5개를 바로 보고, 더보기로 최대 15개까지 펼칩니다. 목록의 키워드를 클릭하면 즉시 재분석되므로, 메인 키워드의 경쟁이 치열할 때 세부 키워드로 우회하는 가장 빠른 경로입니다.
내 글 확인: 설정에 내 블로그 ID를 저장하면 내 블로그 포스팅 카드에 이 키워드로 발행한 내 글이 몇 건인지 표시됩니다. 이미 다룬 주제인지, 새로 쓴다면 기존 글과 어떻게 다르게 잡을지 판단하는 출발점입니다.
경쟁 강도 판단: 네이버 발행 현황 카드에서 이 키워드로 글이 얼마나 빠르게 쌓이는지 확인합니다. 100건이 차는 데 걸린 시간이 짧을수록 새 글이 금방 밀려납니다. 기회 지수는 검색량 대비 발행량을 네 단계로 요약한 값입니다.
검색창 아래 최근 검색 카드에는 검색 당시의 검색량 스냅샷이 함께 저장됩니다. 같은 키워드를 나중에 다시 조회해 스냅샷과 비교하면 검색량 변화 추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표 해설: 숫자를 어떻게 읽어야 할까
PC / 모바일 (네이버 월간 검색량)
네이버 검색광고 시스템이 집계한 최근 30일 검색 횟수 추정치입니다. 월 10회 미만 키워드는 정확한 수치 대신 "< 10"으로 제공되어 본 도구에서는 5로 환산합니다. 여행·맛집·쇼핑 같은 생활 밀착형 주제는 모바일 비중이 70~90%에 달하므로, 모바일 화면 기준의 노출 전략이 우선입니다.
네이버 경쟁도 지수 (0~100)
네이버 검색광고가 제공하는 월평균 노출 광고 수를 최대 15개 기준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검색 결과에 광고가 많이 붙는 키워드일수록 지수가 높고, 그만큼 상업적 의도가 강한 키워드로 볼 수 있습니다. 함께 표시되는 낮음·중간·높음은 네이버가 직접 제공하는 3단계 구분입니다.
구글 광고 지표 (검색량 · 경쟁도 · 입찰가)
Google Ads 키워드 플래너 기준 값입니다. 네이버와 구글은 이용자층과 검색 목적이 달라, 두 수치를 나란히 보면 이 키워드가 어느 검색엔진에서 더 큰 기회가 있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검색량은 키워드 플래너가 구간 단위로 제공하므로 정확한 수치가 아닌 범위(예: 10,000 ~ 100,000)로 표시합니다. 페이지 상단 입찰가는 광고주들이 실제로 지불한 금액 범위로, 키워드의 상업적 가치를 금액으로 가늠할 수 있습니다. 조회 결과는 7일간 캐시됩니다.
구글 경쟁도 지수 (0~100)
구글에서 해당 키워드에 광고를 집행하는 광고주 밀도입니다. 네이버 경쟁도 지수와 눈금은 같지만 산출 근거가 달라(네이버는 노출 광고 수, 구글은 광고주 밀도) 두 값을 직접 빼거나 비교하기보다 각 검색엔진 안에서의 상대적 수준으로 읽는 것이 맞습니다.
12개월 흐름 (네이버 트렌드 · 구글 계절성)
양쪽 모두 최고점 월을 기준으로 한 상대 지표라 같은 막대 형태로 표시합니다. 네이버 쪽은 데이터랩 기반입니다. 조회 기간 중 검색량이 가장 많았던 달을 100%로 두고 각 월의 비율을 보여주므로, 절대량이 아닌 계절성과 흐름을 읽는 용도입니다. 벚꽃·눈꽃 축제처럼 시즌 키워드는 성수기 2~3개월 전부터 콘텐츠를 선점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연관 키워드
메인 키워드 대비 검색량은 적지만 경쟁이 약한 롱테일 키워드를 찾는 출발점입니다. 네이버와 구글의 연관 키워드는 출처와 산출 기준이 달라 같은 키워드를 넣어도 서로 다른 목록이 나오는 것이 정상이며, 두 목록의 차이 자체가 검색엔진별 이용자 관심사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오늘 발행
조회 시각까지 이 키워드로 올라온 네이버 블로그 글 수입니다. 하루가 진행 중인 값이라 아침에 보면 적고 밤에 보면 많습니다. 그래서 아래 세 항목과 따로 떼어 두었고, 경쟁 강도를 판단할 때는 아래 값을 보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100건을 넘으면 100건 이상으로만 표시합니다.
100건 발행 · 1,000건 발행
그만큼의 글이 쌓이는 데 걸린 시간입니다. 내 글이 얼마나 버티는지를 말해줍니다 — 100건이 12일 걸렸다면 새 글이 하루 8~9편씩 올라온다는 뜻이고, 반대로 몇 시간 만에 100건이 차는 키워드는 하루도 못 버티고 밀려납니다. 하루가 안 걸리면 시간 단위로 표시합니다.
두 값을 나란히 보면 발행 속도가 변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100건 12일에 1,000건 115일이면 두 기간의 하루 평균이 거의 같아 안정된 시장입니다. 반대로 100건 6일인데 1,000건이 20일이면 최근 들어 글이 몰리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기회 지수
월간 검색량을 30일 환산 발행량으로 나눈 값입니다. 검색량이 큰 키워드가 늘 유리하지는 않습니다 — 수요가 커도 글이 그만큼 많으면 나눠 가질 몫이 적기 때문입니다. 매우 좋음(편당 100회 이상) / 좋음(30~100회) / 보통(10~30회) / 포화(10회 미만) 네 단계로 표시합니다. 다만 월간 검색량이 100회에 못 미치면 비율만으로는 뜻이 뒤집히므로 수요 미미로 따로 표시합니다 — 글이 많아서가 아니라 찾는 사람이 적어 편당 수치가 낮게 나오는 경우입니다.
이 값은 편당 예상 유입이 아닙니다. 실제로는 상위에 노출된 글이 대부분을 가져가므로 편차가 매우 큽니다. 시장이 얼마나 붐비는지 가늠하는 용도로만 쓰시고, 수치를 작게 병기한 것도 정밀한 값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검색량은 네이버 전체 검색 수이고 발행량은 블로그 글 수라 모집단도 다릅니다.
내 블로그 포스팅
설정에 저장한 블로그의 RSS를 읽어, 분석 중인 키워드가 제목이나 태그에 들어간 내 글을 찾아 건수로 보여줍니다. 같은 키워드로 여러 편을 쓰면 서로 순위를 잠식할 수 있으므로, 새 글을 쓰기 전에 기존 글과 겹치는지 확인하는 용도입니다. 0건이면 아직 다루지 않은 주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데이터 출처는 어디인가요?
네이버 검색량·연관 키워드는 네이버 검색광고 API, 트렌드는 네이버 데이터랩 API, 블로그 포스팅은 네이버 검색 API, 구글 검색량은 Google Ads API(공식)에서 가져옵니다. 자체 추정치가 아닌 각 플랫폼의 공식 데이터입니다.
검색량은 얼마나 자주 갱신되나요?
네이버 검색량은 조회 시점마다 최근 30일 기준 최신 데이터를 실시간 요청합니다. 구글 지표는 12개월 평균 기반이라 변동이 크지 않으므로 7일 캐시로 제공됩니다.
검색량이 "< 10"으로 나오는 이유는 뭔가요?
네이버는 월 10회 미만 검색되는 키워드의 정확한 수치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본 도구는 이 경우 5회로 환산해 표시합니다.
구글 검색량이 왜 정확한 숫자가 아닌 범위로 나오나요?
Google Ads 키워드 플래너가 검색량을 구간 단위로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1,300회인 키워드와 9,400회인 키워드가 같은 구간에 묶이므로, 하나의 숫자로 바꿔 표시하면 사실과 달라집니다. 본 도구는 데이터가 가진 정밀도 이상으로 정확한 척 표시하지 않는다는 원칙에 따라 구간 그대로 보여줍니다. 정확한 절대 수치가 필요할 때는 네이버 검색량을 기준으로 삼으세요.
네이버와 구글의 경쟁도 지수를 직접 비교해도 되나요?
눈금은 같은 0~100이지만 산출 근거가 다릅니다. 네이버는 검색 결과에 붙는 월평균 노출 광고 수(최대 15개)를 환산한 값이고, 구글은 해당 키워드에 광고를 집행하는 광고주 밀도입니다. 두 값을 빼거나 나누기보다 각 검색엔진 안에서의 상대적 수준으로 읽는 것이 맞습니다.
100건 발행과 1,000건 발행의 하루 평균이 같게 나옵니다.
발행 속도가 안정적인 키워드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결과입니다. 100건이 12일, 1,000건이 115일 걸렸다면 하루 평균은 각각 8.3편과 8.7편으로 거의 같습니다. 최근 들어 글이 몰리거나 줄어든 키워드에서는 두 값이 눈에 띄게 벌어집니다.
발행 현황의 시간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네이버 블로그 검색을 최신순으로 조회해 100번째와 1,000번째 글의 발행일을 봅니다. 발행일 데이터에는 날짜만 있고 시각이 없어, 오늘 자정 이후 경과 시간만 실측하고 그 이전은 하루 단위로 셉니다. 그래서 같은 키워드라도 조회 시각에 따라 값이 조금씩 달라지며, 그것이 정상입니다.
구글 검색 순위(상위 10)는 왜 없나요?
구글은 공개 검색 결과 페이지를 반환하는 공식 API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그나마 쓸 수 있던 Custom Search JSON API도 신규 이용이 중단됐고 2027년 1월 1일 종료됩니다. 결과를 직접 수집하는 방식은 구글 약관에 어긋나므로 본 도구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대신 구글 쪽은 Google Ads API로 받은 검색량·경쟁도·입찰가를 제공해 이 키워드에 시간을 쓸 가치가 있는지를 판단하도록 했고, 네이버 노출 순위는 검색 API 정확도 문제로 현재 표시를 중단한 상태이며, 그동안은 발행 현황으로 경쟁 강도를 대신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이용 요금이 있나요?
아니요. 모든 기능이 무료이며 회원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검색 기록이 저장되나요?
최근 검색 10개는 사용 중인 브라우저(localStorage)에만 저장되며 서버에는 개인 식별 정보를 남기지 않습니다. 서비스 개선을 위한 익명 통계(검색 키워드·방문 수)만 수집하고 30일 후 자동 삭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