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 COCKPIT
서버 연결됨  ·  --:--   

시작하기 — 블로그 설정

화면 우측 상단 ⚙️ 설정 버튼에서 내 블로그 ID를 저장해 두면 세 가지 도구 전체에서 활용됩니다. 네이버 블로그 주소(blog.naver.com/아이디)에서 아이디 부분만 입력하면 되고, 전체 URL을 붙여넣어도 자동으로 추출됩니다. 설정값은 서버가 아닌 사용 중인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므로 다른 기기에서는 다시 설정해야 합니다.

① 키워드 분석 — 검색량과 트렌드 확인

  1. 메인 화면 입력창에 키워드를 입력하고 검색을 누릅니다.
  2. 월간 검색량(PC/모바일/합계)과 기기별 비율, 경쟁도가 카드로 표시됩니다.
  3. 최근 12개월 검색 트렌드 그래프에서 계절성과 성장·쇠퇴 흐름을 확인합니다. 그래프의 점에 마우스를 올리면 월별 상세 수치가 보입니다.
  4. 연관 키워드를 클릭하면 해당 키워드가 즉시 재분석됩니다 — 메인 키워드에서 세부 키워드로 확장해 나가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5. 블로그 ID를 설정해 두었다면 검색 키워드에 대한 내 블로그 포스팅네이버 상위 포스팅 10개가 함께 표시되어 경쟁 상황을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활용 팁

결과 하단의 CSV 저장으로 여러 키워드를 엑셀에 모아 비교하면 콘텐츠 발행 우선순위를 정하기 좋습니다. 최근 검색한 키워드 5개는 태그로 남아 클릭 한 번으로 재조회할 수 있습니다.

② 블로그 지수 — 활동 지표와 노출 순위

  1. 블로그 ID를 입력하고 조회하면 총 포스팅 수(추정), 최근 30일 발행 수, 활동 지수와 LV.1~9 등급 게이지가 표시됩니다.
  2. 하단 키워드 입력창에 확인하고 싶은 키워드를 입력하면, 해당 키워드의 네이버 블로그 검색 상위 100개 결과 중 이 블로그의 포스팅이 몇 위에 있는지 보여줍니다.

활용 팁

내 블로그뿐 아니라 벤치마킹 대상 블로그의 ID를 입력해 발행량을 비교해 보세요. 활동 지수 산정 방식과 등급표는 블로그 지수 페이지 하단의 지표 해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③ 노출 레이더 — 포스팅 지수 자동 진단

  1. 스캔 시작 버튼을 누르면 최근 포스팅 최대 15개를 자동으로 불러와 순서대로 분석합니다.
  2. 각 포스팅의 해시태그에서 의도 키워드를 추출하고, 검색량 상위 3개 키워드의 노출 순위를 스캔해 포스팅 지수(0.00~1.00)를 산출합니다.
  3. 결과는 5개씩 3개 페이지로 나뉘어 표시되며, 분석 중인 페이지는 모래시계, 완료된 페이지는 체크로 구분됩니다. 스캔 중 언제든 중단할 수 있습니다.

활용 팁

지수가 낮게 나온 포스팅은 리라이팅 후보입니다 — 제목 앞부분에 핵심 키워드를 배치하고, 검색량이 있는 해시태그로 재정비한 뒤 내용을 보강하세요. API 호출 제한 준수를 위해 포스팅마다 몇 초씩 소요되는 것은 정상 동작입니다. 지수 산정 원리와 등급표는 노출 레이더 페이지 하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④ 구글 키워드 지표 — 준비 중

현재 Keyword Cockpit이 제공하는 검색량·경쟁도는 모두 네이버 데이터입니다. 국내 블로그 노출을 판단하기에는 충분하지만, 그 키워드가 광고 시장에서 어느 정도 값이 나가는지, 계절에 따라 어떻게 움직이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이 공백을 메우기 위해 Google Ads API(키워드 플래너) 연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구글의 API 액세스 승인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아래 지표가 추가됩니다.

추가되는 지표 4종

월간 검색량 (구간) — 대한민국·구글 검색 기준 월평균 검색량입니다. 아래 "구간으로 표시하는 이유"에서 설명하듯 정확한 수치가 아닌 범위(예: 1만 ~ 10만)로 제공됩니다.

경쟁도 지수 (0~100) — 네이버의 낮음·중간·높음 3단계보다 세밀한 수치 지표입니다. 같은 "중간"이라도 32와 68은 전혀 다른 시장이므로, 경쟁 강도를 비교할 때 훨씬 유용합니다.

페이지 상단 입찰가 — 해당 키워드로 검색 결과 상단에 광고를 노출하기 위해 광고주들이 실제로 지불한 입찰가 범위(원)입니다. 본 도구가 제공해 온 네이버 지표에는 없던 항목으로, 키워드의 상업적 가치를 금액으로 가늠할 수 있습니다. 입찰가가 높다는 것은 그 키워드로 유입된 방문자가 실제 구매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는 뜻입니다.

12개월 계절성 — 최근 1년간 월별 검색량 추이입니다. 네이버 데이터랩 트렌드가 국내 상대 지표라면, 이쪽은 구글 검색 기준이라 두 검색엔진의 흐름 차이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검색량을 구간으로 표시하는 이유

구글 키워드 플래너는 광고 집행 실적이 없는 계정에 대해 검색량을 정확한 수치가 아닌 넓은 구간 단위로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실제 검색량이 1,300회인 키워드와 9,400회인 키워드가 똑같이 "1천 ~ 1만" 구간으로 묶입니다.

이 값을 "월간 검색량 5,500회"처럼 하나의 숫자로 바꿔 표시하면 보기에는 깔끔하지만 사실과 다릅니다. 본 도구는 데이터가 가진 정밀도 이상으로 정확한 척 표시하지 않는다는 원칙에 따라 구간 그대로 표시할 계획입니다. 정확한 절대 수치가 필요한 경우에는 네이버 검색량을 기준으로 삼으시고, 구글 지표는 경쟁 강도와 상업적 가치를 판단하는 용도로 활용하세요.

화면 구성 미리보기

구글 지표는 네이버 검색량 표와 섞지 않고 별도의 카드로 분리해 표시할 예정이며, 소스 전환 버튼으로 네이버만 / 구글만 / 통합 보기를 고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개발 중인 화면입니다.

구글 광고 지표 카드 화면 미리보기 — 월간 검색량 구간, 경쟁도 지수, 페이지 상단 입찰가, 12개월 계절성, 구글 연관 키워드

※ 개발 중인 화면의 예시 데이터이며, 실제 수치가 아닙니다.

데이터 출처와 이용 방식

구글 지표는 Google Ads API의 키워드 아이디어 조회 기능 한 가지만을 사용해 조회 전용(read-only)으로 가져올 예정입니다. 본 도구는 광고 캠페인을 생성하거나 변경하지 않으며, 이용자가 자신의 구글 계정을 연결할 필요도 없습니다.

조회 결과는 서버에 7일간 캐시해 같은 키워드를 다시 조회할 때 API 호출 없이 제공하도록 설계했습니다. 구글에서 받아온 데이터는 화면 표시 용도로만 사용하며, CSV 등으로 일괄 내보내거나 재판매·재배포하지 않습니다. 이는 Google Ads API 이용약관을 준수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추천 워크플로

세 도구를 이 순서로 쓰면 효과적입니다. ① 키워드 분석으로 검색량이 있으면서 경쟁도가 낮은 키워드를 발굴하고 → ② 그 키워드로 글을 발행한 뒤 블로그 지수에서 노출 여부를 확인하고 → ③ 주기적으로 노출 레이더를 돌려 지수가 떨어진 포스팅을 찾아 리라이팅하는 순환 구조입니다. 발행 → 측정 → 개선의 사이클을 데이터로 관리하는 것이 이 도구의 핵심 활용법입니다.

준비 완료